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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 
8월 27일에 여의도에서 목동으로 이사한 집입니다.


어린 아이가 둘이나 있어서 장난감 짐이 너무 많아 짐을 싸고 푸는데 오래걸렸는데 
끝까지 밝은 얼굴로 마무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. 
짐정리를 좀 하고 이사를 왔어야했는데 그럴 경황이 없어 잔짐이 너무 많아 죄송했습니다 


이사해주신 팀원님 팀장님 이모님 모두 슈퍼맨 슈퍼우먼같았어요 
사람이 아니다 슈퍼히어로다 속으로 그랬습니다 ㅎㅎ


이제 이사는 그만 하고 싶은데, 이사할 일 있다면 꼭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.
당분간 제가 이사는 안할테니 이 은혜를 많은 소개로 대신하고 싶네요.


건강하세요. 감사합니다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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